지금 사전 참여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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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을, ‘힐링·섬’의 첫 번째 음악캠프에 여러분을 초대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서울 성수동에 자리한 [아키스케치 서울]에서 음악으로 쉬어 가는 하루가 펼쳐집니다. 문화 현장에서 직접 활동하는 음악과 춤 분야의 전문가들이 무대 위가 아닌 여러분 곁에서 함께 노래하고, 연주하고, 움직이며 하루를 이끌어 갑니다. 프로그램은 오전 11시에 시작되며, 여러 체험 공간을 순서대로 이동하며 즐기는 프로그램이니 넉넉하게 일정을 비워 두시기 바랍니다.
어울림 섬은 커뮤니티 댄스 전문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춤 실력은 필요 없고, 손을 잡고 원을 그리며 몸과 마음의 긴장을 푸는 시간이니 편한 신발과 옷차림으로 와 주세요. 이어서 나에게 꼭 맞는 음악을 찾아 주는 마음 섬(‘Music-MBTI’ 치유음악처방전), 우쿨렐레로 추억의 노래를 직접 연주해 보는 반려악기 섬(‘반려악기를 찾아라’), 내 이야기를 가사로 써서 AI와 함께 한 곡의 노래로 완성하는 이야기 섬(‘나만의 노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들리기 좋은 좋아하는 노래 한 곡을 골라 반주에 맞춰 부르고 녹음까지 하는 무대 섬(‘나도 가수다’) 무대가 기다립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환영합니다. 부모님, 가족, 친구, 아이와 함께 오셔도 좋습니다.
편한 복장이 제일 좋습니다. :-)
마음껏 움직이고 편하게 활동할 수 있는 옷과 신발로 참여하시길 권합니다.